"지식의 빛으로 미얀마를 치유합니다"
전쟁과 혼란 속에서도 환자를 포기하지 않는 미얀마 의사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최신 의료 지식을 놓지 않도록 든든한 다리가 되어준 ‘KAFA LAMP Webinar’가 2025년 한 해 동안 거둔 소중한 결실을 보고드립니다.

함께 나눈 24번의 배움, 1,288명의 간절함
2024년 9월, ‘LAMP(등불)’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총 24차례의 온라인 강의가 열렸습니다. 이 배움의 자리에 무려 1,288명의 의료진이 등록했습니다.
단순히 강의를 듣는 것을 넘어, 전체 참가자의 65% 이상이 현장에서 환자를 직접 돌보는 전문의와 수련의들이었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한 명의 생명이라도 더 살리고 싶어 하는 그들의 간절함이 매회 모니터 너머로 전해졌습니다.
국경을 넘은 사랑, 세계의 의사들이 손을 잡다
웨비나는 한국을 주축으로 영국, 미국, 네팔 등 전 세계의 의사들이 강사와 좌장으로 참여했습니다. 특히 영국에 거주하는 미얀마 출신 의사들은 고국 선후배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현지 상황에 딱 맞는 실질적인 조언과 토론으로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심장, 소아과, 노인의학 등 총 12개 전문 과목을 시리즈로 다루며, 미얀마 의료진들이 궁금해하던 현장 이슈들을 깊이 있게 풀어냈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이 가장 기다려져요”
참여 의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은 것은 ‘Q&A 세션’이었습니다. 일방적인 강의가 아니라, 실제 진료 현장에서 겪는 고민을 묻고 답하는 소통의 시간이 이들에게는 큰 위로와 해결책이 되었습니다.
2026년 웨비나 프로그램 기획을 위해 실시한 피드백 설문조사 (응답자 30명) 결과에 따르면, 전반적인 만족도는 높았고 특히 주제의 적절성, 강사의 전달력, 좌장의 진행능력, 그리고 프로그램 운영의 일관성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오는 2026년에는 현지 일반의(GP)들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강의를 늘리고, 전문 분야를 더욱 깊이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지리적 한계로 교육의 기회가 적은 미얀마 의사들에게 이 웨비나가 계속해서 든든한 ‘등불’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십시오.
KAFA LAMP 웨비나 프로그램 디렉터 우성 박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명감 하나로 버티는 미얀마 의사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한 한 해였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2026년의 약속] "더 깊게, 더 촘촘하게 의사들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2025년의 소중한 성과와 의료진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2026년 KAFA LAMP 웨비나는 한 단계 더 성숙한 모습으로 찾아가려 합니다.
전문성의 깊이를 더하겠습니다. 강의의 전체적인 규모는 유지하되, 미얀마 현지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전문 분야를 선별하여 더욱 깊이 있고 체계적인 심화 교육을 제공하겠습니다.
일반의(GP)들을 위한 든든한 가이드가 되겠습니다. 현장 최전선에서 환자를 만나는 일반의(GP)들이 진료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GP 친화적 세션'을 새롭게 도입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지속적인 유대감으로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일회성 만남이 아닌, 주요 패널리스트들이 여러 학기에 걸쳐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이를 통해 강사와 수강생이 긴밀한 유대감을 쌓고, 교육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역할을 연계해 나갈 것입니다.
후원자님, KAFA LAMP 웨비나는 미얀마 의료의 근간을 세우는 사역입니다.
이 귀한 사역이 멈추지 않도록 마음 모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식의 빛으로 미얀마를 치유합니다"
전쟁과 혼란 속에서도 환자를 포기하지 않는 미얀마 의사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최신 의료 지식을 놓지 않도록 든든한 다리가 되어준 ‘KAFA LAMP Webinar’가 2025년 한 해 동안 거둔 소중한 결실을 보고드립니다.
함께 나눈 24번의 배움, 1,288명의 간절함
2024년 9월, ‘LAMP(등불)’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총 24차례의 온라인 강의가 열렸습니다. 이 배움의 자리에 무려 1,288명의 의료진이 등록했습니다.
단순히 강의를 듣는 것을 넘어, 전체 참가자의 65% 이상이 현장에서 환자를 직접 돌보는 전문의와 수련의들이었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한 명의 생명이라도 더 살리고 싶어 하는 그들의 간절함이 매회 모니터 너머로 전해졌습니다.
국경을 넘은 사랑, 세계의 의사들이 손을 잡다
웨비나는 한국을 주축으로 영국, 미국, 네팔 등 전 세계의 의사들이 강사와 좌장으로 참여했습니다. 특히 영국에 거주하는 미얀마 출신 의사들은 고국 선후배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현지 상황에 딱 맞는 실질적인 조언과 토론으로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심장, 소아과, 노인의학 등 총 12개 전문 과목을 시리즈로 다루며, 미얀마 의료진들이 궁금해하던 현장 이슈들을 깊이 있게 풀어냈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이 가장 기다려져요”
참여 의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은 것은 ‘Q&A 세션’이었습니다. 일방적인 강의가 아니라, 실제 진료 현장에서 겪는 고민을 묻고 답하는 소통의 시간이 이들에게는 큰 위로와 해결책이 되었습니다.
2026년 웨비나 프로그램 기획을 위해 실시한 피드백 설문조사 (응답자 30명) 결과에 따르면, 전반적인 만족도는 높았고 특히 주제의 적절성, 강사의 전달력, 좌장의 진행능력, 그리고 프로그램 운영의 일관성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오는 2026년에는 현지 일반의(GP)들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강의를 늘리고, 전문 분야를 더욱 깊이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지리적 한계로 교육의 기회가 적은 미얀마 의사들에게 이 웨비나가 계속해서 든든한 ‘등불’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십시오.
KAFA LAMP 웨비나 프로그램 디렉터 우성 박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명감 하나로 버티는 미얀마 의사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한 한 해였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2026년의 약속] "더 깊게, 더 촘촘하게 의사들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2025년의 소중한 성과와 의료진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2026년 KAFA LAMP 웨비나는 한 단계 더 성숙한 모습으로 찾아가려 합니다.
전문성의 깊이를 더하겠습니다. 강의의 전체적인 규모는 유지하되, 미얀마 현지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전문 분야를 선별하여 더욱 깊이 있고 체계적인 심화 교육을 제공하겠습니다.
일반의(GP)들을 위한 든든한 가이드가 되겠습니다. 현장 최전선에서 환자를 만나는 일반의(GP)들이 진료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GP 친화적 세션'을 새롭게 도입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지속적인 유대감으로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일회성 만남이 아닌, 주요 패널리스트들이 여러 학기에 걸쳐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이를 통해 강사와 수강생이 긴밀한 유대감을 쌓고, 교육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역할을 연계해 나갈 것입니다.
후원자님, KAFA LAMP 웨비나는 미얀마 의료의 근간을 세우는 사역입니다.
이 귀한 사역이 멈추지 않도록 마음 모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