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카친주

카친기독병원 소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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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님 미얀마 출장 (병원 방문)

관리자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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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 미얀마 방문 중 카친기독병원을 직접 둘러보셨는데, 인상 깊었던 점은 무엇이었습니까?

한국에 있을 때 현지에서 병원 건립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걱정을 많이 했는데 병원이 말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개원할 준비가 잘 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간호사 포함 150명의 행정 스태프 트레이닝 받고 있는 것도 보았다.  


2. 현재 카친기독병원의 의료 환경과 시설 수준은 어떠한가요? 한국과 비교했을 때 어떤 차이를 느끼셨나요?

병상, 진료실, 수술실 모두 잘 갖춰져 있었으나, 치과, 안과, 이비인후과 관련 의료 장비가 없는 상황이다. 미치나 지역에서 뛰어난 사립병원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 병원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확인한 가장 시급한 의료적 필요는 무엇인가요?

말룻 박사, 조권 박사, 의사 아웅자, 건설 담당 책임자와 같이 미팅을 했고 현재 병원이 중앙정부에게 허가를 못 받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이야기했다.  


4. 한국 교회와 후원자들이 카친기독병원을 위해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난민촌이 점점 늘어나고, 부상자도 많아지고 여름이어서 질병이 더 많이 발생하고 고립돼어 있어 지원받기 힘들다. 인도주의적인 차원에서 지원을 해줘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카친족은 기독교인이기에 카친족을 통한 인도차이나의 선교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한국 교회의 도움이 필요하다.   

 

5. 향후 KAFA와 카친기독병원이 어떤 분야에서 협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십니까?

의료 장비를 지원해주는 것 그리고, 수준 높은 의료 제공을 위해 의료진(의사, 간호사) 교육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한국 의료진이 원격 교육도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6. 이번 병원 방문 중 가장 감동을 받았던 순간이나 기억에 남는 만남이 있으셨다면 소개해 주십시오

병원 스태프들이 오랫동안 고립되어 있다가 외부에서 외국인인 오니까 굉장히 기뻐하고 환영을 했다. 그 환대에 정말 감동했다.

 

7. 뉴스레터를 읽는 후원자분들께 꼭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한국이 가장 가난한 나라에서 부유한 나라가 된 것은 “하나님을 믿는 한국인”들이 열심히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미래 미얀마 청년들이 잘 자라면 미얀마 변화를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국 선교사가 병원과 학교를 세운 것처럼 한국이 미얀마에 병원과 학교를 통해 미얀마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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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카친주

캠페인 갤러리











2023년 12월부터 2026년 11월까지 한국에서 시작된 작은 도움이 모여,


카친기독병원(KBC Hospital Myitkyina)은 


치유의 희망으로써 생명의 복음을 피어낼 것입니다.

2023년 12월부터 2026년 11월까지 

한국에서 시작된 작은 도움이 모여,


카친기독병원

(KBC Hospital Myitkyina)은 


치유의 희망으로써 

생명의 복음을 피어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