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평화기원 콘서트 후원자 인터뷰

김재석 교수님 (연세대 명예교수)
1. 미얀마 평화기원 콘서트를 관람하면서 가장 마음에 깊이 남았던 순서는 언제였나요?
- 모든 순서 하나 하나가 감동적이였습니다. 그중에서도 마지막에 전체 출연진이 “축배의 노래”를 부를 때와 미얀마 유학생들이 앞에 나와서 청중과 함께 “you raise me up”을 합창할 때가 가장 마음에 깊이 남습니다. 미얀마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새로운 소망으로 인도하려는 기획이 매우 좋았습니다.
2. 특별히 후원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으셨나요?
- 15년전 단기선교 준비를 위해 미얀마를 방문했을 때 미얀마인들의 순수한 모습이 마음에 깊이 남았었습니다. 4년전 KAFA의 미얀마 선교대학 설립위원회에 합류하면서 미얀마인들을 돕는 방안을 고민해왔는데, 이번 콘서트가 어려움에 처한 까친족들의 의료환경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어 후원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3. 콘서트에 오시기전에 미얀마의 상황에 대해 알고 계셨나요?
- KAFA 대학설립위원회가 2주마다 기도회 및 회의를 가질때마다 미얀마의 현 상황을 논의하기 때문에 미얀마 상황에 대해 상세히 알고 있습니다. 미얀마에 조속히 민주정부가 들어서고, 국가 운영이 국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4. 이 글을 읽는 다른 분들에게, 미얀마를 위한 나눔에 함께해달라는 메시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 미얀마는 동남아 다른 국가들에 비해 한국인들 방문이 많지 않아서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불교국가이면서도 기독교가 소수민족들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얀마인들이 순수한 마음을 소유한 민족이지만, 군부 통치의 압제와 자연재해로 인해 큰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어려움에 처한 자를 돌아보는 것은 예수님의 핵심 가르침을 실천하는 중요한 일이기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기독인들으로서 참여할 수 있는 사랑의 실천 방안이고, 축복의 통로라 생각합니다.
5. 미얀마 현지에서 이 후원을 통해 도움을 받게될 사람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현재는 여러 가지 어려움 상황에 처해 있지만, 고난을 겪은 후에 진정한 기쁨을 얻게 된다는 말씀(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욥기23장 10절)을 의지하여 믿음안에서 굳세게 살아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한국도 수십년전에 전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안에서 이를 극복함으로 인해 지금의 번영된 국가가 되었습니다. 주님이 여러분의 고통을 아시고 평안의 길로 인도하실 것이니 힘내세요!
미얀마 평화기원 콘서트 후원자 인터뷰
김재석 교수님 (연세대 명예교수)
1. 미얀마 평화기원 콘서트를 관람하면서 가장 마음에 깊이 남았던 순서는 언제였나요?
- 모든 순서 하나 하나가 감동적이였습니다. 그중에서도 마지막에 전체 출연진이 “축배의 노래”를 부를 때와 미얀마 유학생들이 앞에 나와서 청중과 함께 “you raise me up”을 합창할 때가 가장 마음에 깊이 남습니다. 미얀마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새로운 소망으로 인도하려는 기획이 매우 좋았습니다.
2. 특별히 후원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으셨나요?
- 15년전 단기선교 준비를 위해 미얀마를 방문했을 때 미얀마인들의 순수한 모습이 마음에 깊이 남았었습니다. 4년전 KAFA의 미얀마 선교대학 설립위원회에 합류하면서 미얀마인들을 돕는 방안을 고민해왔는데, 이번 콘서트가 어려움에 처한 까친족들의 의료환경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어 후원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3. 콘서트에 오시기전에 미얀마의 상황에 대해 알고 계셨나요?
- KAFA 대학설립위원회가 2주마다 기도회 및 회의를 가질때마다 미얀마의 현 상황을 논의하기 때문에 미얀마 상황에 대해 상세히 알고 있습니다. 미얀마에 조속히 민주정부가 들어서고, 국가 운영이 국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4. 이 글을 읽는 다른 분들에게, 미얀마를 위한 나눔에 함께해달라는 메시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 미얀마는 동남아 다른 국가들에 비해 한국인들 방문이 많지 않아서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불교국가이면서도 기독교가 소수민족들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얀마인들이 순수한 마음을 소유한 민족이지만, 군부 통치의 압제와 자연재해로 인해 큰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어려움에 처한 자를 돌아보는 것은 예수님의 핵심 가르침을 실천하는 중요한 일이기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기독인들으로서 참여할 수 있는 사랑의 실천 방안이고, 축복의 통로라 생각합니다.
5. 미얀마 현지에서 이 후원을 통해 도움을 받게될 사람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현재는 여러 가지 어려움 상황에 처해 있지만, 고난을 겪은 후에 진정한 기쁨을 얻게 된다는 말씀(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욥기23장 10절)을 의지하여 믿음안에서 굳세게 살아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한국도 수십년전에 전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안에서 이를 극복함으로 인해 지금의 번영된 국가가 되었습니다. 주님이 여러분의 고통을 아시고 평안의 길로 인도하실 것이니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