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콘서트 참석한 자생벼 학생 인터뷰⭐

관리자
2025-11-14



한국에 2021년에 온 자생벼는 학부 때 전주비전대 미용학과에서 공부했고 

내년 3월에 원광대학원 뷰티 미용학과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1. 이번 미얀마 평화기원 콘서트 무대에 참여하면서 느낀점을 들려주세요.

사람 많이 올까 우려했었는데, 사람이 많이 오고 우리 미얀마 사람들을 위해서 재밌고 유익한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2. 마지막에 ‘You Raise Me Up’을 합창할 때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합창 초반엔 우리 뒤에서 성악가들이 너무 잘 불러서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어디서 배웠을까 어렸을때부터 배웠을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


3. 노래를 부를때 미얀마의 가족이나 친구들이 생각났나요?

합창 중반부터 미얀마에 있는 엄마 아빠가 생각났습니다. 보고 싶지만 미얀마가 불안정해서 갈 수는 없습니다. 😭


4. 이번 콘서트를 통해 한국 사람들에게 미얀마의 현실이나 평화의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하고 싶었나요?

전주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버스 안에서 한국 사람들이 미얀마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기를 기도했습니다. 😊


5. 한국 관객들이 박수와 응원을 보낼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엄청 좋았다. 우리 미얀마 학생들에게 보내주는 환영하고 따뜻한 느낌이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


6. 한국에서 공부하면서 한국 사람들에게 고마웠던 순간이 있나요?

장학금을 주셔서 공부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식품과 옷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홍정길 목사님 도와주셔서 저희가 한국에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7. 마지막으로, 이 뉴스레터를 읽는 한국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전주에 미얀마 학생이 500명 있다. 전주에서 미얀마 평화기원 콘서트 또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