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화전 설치]
[물처리 작업]
[외관 작업]
카친기독병원 건축이 다시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카친기독병원을 총괄하시는 조론 목사님은 최근 병원 건축 과정을 이야기하며,
그동안의 기다림과 기도로 이어져 온 여정이 이제 결실을 보려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병원은 외관과 내부 시설 대부분이 완성되었고,
이제는 조경을 꾸미고, 벽에 페인트 작업을 하고, 병원 외부에 마감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정말 ‘병원이 모습을 갖추어 가는 순간’이 눈앞에 와 있습니다.
공사만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곳에서 일하게 될 의료진과 운영 인력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필요한 장비와 실험실 물품들도 거의 다 마련되었고,
미얀마 보건부가 요구하는 기준 역시 대부분 충족해가고 있습니다.
KBC 병원은 2025년 12월,
많은 이들의 기도와 도움 속에서 문을 열 준비를 모두 마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곧 네피도 정부 부처를 직접 방문해, 병원이 공식적으로 사람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인허가 절차도 밟게 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이 마지막 단계는 여전히 한국의 손길을 필요로 합니다.
최근 병원에서 사용될 약품과 의료물품을 마련하기 위해 미얀마 양곤과 만달레이에서 모금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병원은 단순한 건물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첫 울음이 터질 곳이고,
어떤 가족에게는 삶을 다시 시작하게 해줄 곳이며,
늘 의료 접근이 어려웠던 이들에게는
처음으로 ‘안심’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해줄 장소가 될 것입니다.
조용하지만 따뜻한 진전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순간에는
누군가의 기도와, 작은 나눔과, 변하지 않는 연대가 함께합니다.
카친기독병원이 완공되는 날을 위해 모두 함께 해주세요!
[소화전 설치]
카친기독병원 건축이 다시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카친기독병원을 총괄하시는 조론 목사님은 최근 병원 건축 과정을 이야기하며,
그동안의 기다림과 기도로 이어져 온 여정이 이제 결실을 보려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병원은 외관과 내부 시설 대부분이 완성되었고,
이제는 조경을 꾸미고, 벽에 페인트 작업을 하고, 병원 외부에 마감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정말 ‘병원이 모습을 갖추어 가는 순간’이 눈앞에 와 있습니다.
공사만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곳에서 일하게 될 의료진과 운영 인력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필요한 장비와 실험실 물품들도 거의 다 마련되었고,
미얀마 보건부가 요구하는 기준 역시 대부분 충족해가고 있습니다.
KBC 병원은 2025년 12월,
많은 이들의 기도와 도움 속에서 문을 열 준비를 모두 마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곧 네피도 정부 부처를 직접 방문해, 병원이 공식적으로 사람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인허가 절차도 밟게 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이 마지막 단계는 여전히 한국의 손길을 필요로 합니다.
최근 병원에서 사용될 약품과 의료물품을 마련하기 위해 미얀마 양곤과 만달레이에서 모금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병원은 단순한 건물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첫 울음이 터질 곳이고,
어떤 가족에게는 삶을 다시 시작하게 해줄 곳이며,
늘 의료 접근이 어려웠던 이들에게는
처음으로 ‘안심’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해줄 장소가 될 것입니다.
조용하지만 따뜻한 진전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순간에는
누군가의 기도와, 작은 나눔과, 변하지 않는 연대가 함께합니다.
카친기독병원이 완공되는 날을 위해 모두 함께 해주세요!